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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끝, the End of Spring season


꽃잎도 지고 짧은 봄이 끝나버렸어요.
이제는 봄이 정말 눈 깜짝 할 새에 지나갑니다.
그 짧은 봄도 황사니 뭐니 해서 제대로 밖에 나다니기도 힘들고.
이제 봄 가을이 아니고 여름-여름-겨울-겨울의 4계절 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장마인 것 마냥 이제는 비가 내립니다.
날씨마저도 점점 양극화가 심해지는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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