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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킹이 패스트푸드 체인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낫다고 생각해요.

롯데리아는 뭘 먹어도 맛이 없고(극히 일부 메뉴 빼고는...)

감자튀김 같은 경우 어지간하면 맛이 없기 힘든데 롯데리아 감자튀김은 신기하게도 맛이 없어요...

무슨 쉐이크 인지 뭐인지 감자튀김이 맛이 없으니 MSG를 잔뜩 넣은 양념으로 극복하려는 꼼수나 부리고 말이죠.

아무튼 버거킹에서 추석 연휴 한정으로 내일까지(9월 22일)만 판매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오레오 선데 콤보라고...

 

이렇게 나옵니다. 웨지 감자튀김 + 오레오 가루가 들어간 선데(Sundae), 가격은 2,500원.

 

버거킹 감자튀김은 킹왕짱입니다. 양념도 맛있고 감자 자체도 아주 바삭하고...

 

대충 이런 느낌...

 

바삭 바삭하고 양도 혼자 간식으로 먹기 적당하고, 2,500원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계속 이 가격으로 팔았으면 싶지만... ㅜㅠ

 

다만 선데 쪽은 그다지. 오레오가 가루가 들어가서 씹는 맛이 없어요. 좀 큼지막하게 썰어넣는 편이 나을 것 같네요.

 

거킹 웨지 감자튀김은 굉장히 맛있습니다.

선데도 하나 껴주니 2,500원이면 아주 저렴한 가격이죠.

바삭바삭 한데다 양념도 맛있고, 다 먹은 다음 선데로 입가심도 하고...

다만 22일 까지만 판매한다는 것이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하루 남았으니 출출 할 때 근처 버거킹에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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