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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무엇일까?

어떤 사진작가는 여성의 음부를 근접촬영해서 가로세로 몇 미터 크기로 인화한 다음 걸어놓는다.

그 사람 작품은 집요하고 적나라하며 불쾌하다.

아마 개한민국에 오면 음란물이라며 모두 압수당한 다음 불태워질 것이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작가행세를 하고 있다. 당당히.

이씨 삼성이 소유하고 있다는 행복한 눈물 같은 작품의 경우, 작가가 한 일이라고는 만화책 한 귀퉁이에서 그림을 잘라다가 확대한 것 뿐이다.

그런데 비싸다. 예술이란다.

 

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인 99 cent II diptychon은 크기만 컸지 사실 굉장히 심심한 사진이다.

그러나 2007년 당시 거래된 가격이 334만 달러였다.

Andreas Gursky, 99 Cent II Diptychon (2001). 클릭하면 커진다.

가 당신에게 이게 334만 달러(물경 50억이 넘는다!) 짜리 사진이라고 내밀면, 납득 할 수 있겠는가?


샹의 샘이라는 변기이후로, 다다이즘이라는 예술인지 아닌지 뭣인지 똥인지 모를 모호한 개념이 생겼고, 퍼포먼스에 까지 예술딱지를 붙이는 시대가 됐다.

과거에는 예술이라는 딱지를 붙이려면 최소한의 기술적 완성도가 담보돼야 했다.

요컨데 아이디어가 참신해도 그 질이 낮으면... 개발세발 그렸다고 해서 다 예술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소리인데, 요즘은 그런 경계마저도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한편으로는 작가의 이름값에 대한 프리미엄은 예전보다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말 예술의 세계는 알 수 없다.

오묘하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

낸시 랭은 예술가도 아니며 그녀가 벌이는 모든 뻘짓은 예술도 아니라는 것.

"예술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자타가 모두 예술이라고 공인하면 그것이 예술이 된다.

어느 작가가 마켓에 이게 예술이요, 라고 내놓은 것을 비싸게 사가는 사람이 있고, 또 거기에 대고 현대사회의 강박관념과 현대인의 페르소나 페러다임 전통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주워섬기는 평론가나 큐레이터들이 달라붙으면 그것이 바로 예술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현실적 관점에서 예술을 봤을 때, 예술품이 성립하기 위한 조건은...

생산자 + 소비자 + 평론가(평단) = 예술품 이라는 것이다.

나 혼자 예술이오~ 라고 외쳐서 아무런 메아리가 없으면 그것은 혼자만의 딸딸이일 뿐.


시 랭을 보자.

그녀 혼자 죽도록 예술한다고 떠들고, 거기에 달라붙어 있는 것은 찌라시 언론일 뿐이지, 평단의 호평이 있었다거나, 그녀의 작품을 근사한 가격에 구입해 갔다는 사람은 없다.

물론 일부 갤러리의 골빈 큐레이터들이 그녀의 작품을 소개한 사실이 있으며, 아트페어에 그녀의 so-called 'ART'가 초대받거나 출품된 적은 있다.

그러나 (권위주의적 관점이기는 하지만) 평단이나 미술품 시장에서 그녀의 작품이 호평을 얻고 있다는 소식은 없으며, 그녀를 주워 섬기는 쪽은 평단보다는 쓰레기 언론이라는 점.  

2002년에는 워너뮤직의 의뢰를 받아 린킨 파크의 앨범 아트에 참여했다고 하며, 2005년에는 루이비통으로부터 의뢰를 받았다며 쑈를 했지만...

모두 자작극이었다.

(의뢰를 받았다는 그녀의 주장만 있지 증거가 없었다)

 

요즘 낸시 랭이 팔고 있다는 속옷

http://www.cjmall.com/shcm/cafe/main/cafe_main.jsp?comm_id=20090609120657132

 

재경TV 관련 뉴스

http://tv.jknews.co.kr/article/news/20090611/7322498.htm

 

리고 여기에 결정타,

요즘 그녀는 속옷을 팔기 시작했다.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하.

나도 랜시 랭의 착한 가슴에 무척 호의적인 사람이다.

그렇다, 이제야 그녀는 제 갈 길을 바로 찾은 것 같다.

앞으로는 예술한다고 하지 마시고...

속옷이나 파시길 바란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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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yori 아.. 저의 착각 ~!
    예술한다고 입던 속옷을 판다는 줄 알았습니다. -_-;

    저 뵨태끼
    2009.06.21 14:29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아니아니, 농담이 아니고,

    정말로 랜시 랭이 입던 속옷을 판다면, 정말 그건 대박을 칠 수 있을 겁니다.

    예술이 되기에는 아직 좀 모자라겠지만,

    정말로요.

    농담이 아닙니다!!!
    2009.06.21 14:32 신고
  • 프로필사진 shinlucky 생계형 쇼핑몰인가..
    아니면 예술과 쇼핑몰의 혼합인가요 ^_^
    전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예술이란 참 어렵기는 하지만서도요
    2009.06.21 15:56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그 내막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살펴보니 속옷 쇼핑몰 방송에 출연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 이름을 걸고 직접 하는 것인지,

    다른 업체의 의뢰를 받아 출연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 가슴만은 인정합니다. -_-
    2009.06.21 16:05 신고
  • 프로필사진 beatus 도무지 누군지 모르겠네요.
    링킨파크의 앨범자켓 한 사람 맞나요?
    웹싸이트 제대로 찾아간 거 같긴 한데
    누군지 도저히 모르겠군요.

    뭐 저런 거로 작품활동할 수 있으면
    저도 할랍니다.... 저도 좀 시켜주세요 @_@
    2009.06.21 16:42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했다고 주장만 했고, 언론...아니 찌라시들은 그대로 받아적었고요,

    증거는 없으며 어떤 사람이 문의한 결과 낸시 랭 같은 여자는 모른다는 워너 측의 답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2009.06.21 16:48 신고
  • 프로필사진 roger 낸시 랭이 내놓은 일련의 작품들이 어느 정도 예술성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녀의 가치는 작품보다 그녀 자신이 놓인 사회적 맥락에서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그렇고 그런 인물이 되버렸지만, 당시만 해도 그녀의 발언 ( '왜 예술이 돈 밝히면 안되느냐. 뒤로 그러지 말고 차라리 당당하게 말하자.' )은 상당히 신선한 충격이었죠. 고상한 예술가들이 눈살을 찌푸린 이유도 이거였구요.

    말씀하신대로 예술이 예술로 인정받으려면 필요한 몇 가지들. 그녀는 턱없이 부족한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딱히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것도 없잖아요. 변희재도 아니고요. 단순히 '뭣도 아닌 것이 이상하게 설쳐대는게 눈에 거슬린다' 정도로 그녀를 적대시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전 그녀가 좀 더 욕을 먹더라도 롱런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도 저런 셀러브레티 한 명 정도는 있어야 재밌죠. 언론도 끊임없이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는 그녀를 쉽게 저버리진 못할겁니다. 그 가슴이 쪼그라들기 전까진.
    2009.06.23 14:23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죄송하지만 미술, 예술의 상업성은 이미 엔디 워홀이 한 발 앞서 주창했던 개념입니다.

    팝아트나 미니멀리즘이 그 때부터 성행했고, 이미 유행은 한참 지났죠.

    굳이 새로울 것이 없었고... 그래서 신선한 충격이라는 것은 스스로 공부가 부족했다는 것을 자인하는 꼴입니다.

    언론에서 주목했던 것은 그녀의 가슴과 상품성이었지 그런 주장에 주목했던 건 아니었고,

    스스로 도도한 척 하는 평단은 아예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물론 대안을 추구하는 경향도 어느정도 우리 평단에 있었기 때문에 그나마 그런 쪽에서 러브콜을 받은 적은 있으나,

    일단 예술에 필요한 기본적인 완성도나 창의성은 그녀에게서 찾기 힘듭니다.

    거짓말을 한 두번 한 것도 아니고...

    딱 지금처럼 속옷이나 파는 게 적당하다 보입니다.

    랜시랭에게 예술가 딱지를 붙이기에는 오버로 나오지 못한 수많은 미술가 사진가들, 진짜 예술가들이 불쌍해서 차마 그러진 못하겠군요.

    그저 언플의 달인... 환상의 가슴 정도 딱지는 붙일 수 있겠습니다.
    2009.06.23 16:13 신고
  • 프로필사진 roger 팝아트의 유행이 지났다라. 차라리 한때를 풍미했던 '사조'라는 용어가 더 적확한 듯 싶습니다. 당시 앤디워홀의 예술론에 대해 보드리야르가 그의 시뮬라르크 개념에 빗대어 크게 격찬한 바 있죠. 발언의 요지는 '앤디 워홀이 의미있는 까닭은 그가 최초이기 때문이다. 이후의 팝아트 작품들은 죄다 쓰레기에 불과하다.' 였습니다.

    낸시 랭? 제 글솜씨가 미숙한 탓에 뜻이 불분명하게 전달된 것 같은데, 그녀가 놓인 '한국의' 사회적 맥락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말한 건 한국에서는 그녀만큼 대대적인 주목을 받는 팝아트 작가가 과연 있었느냐, 그녀가 거의 최초라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느냐였습니다. 전세계적인 사조? 원조 논쟁을 따지자는게 아니었구요.

    제 기억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퍼포먼스로 국내 언론의 첫 주목을 받은 이후 그녀의 행보는 가는 곳마다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당시에도 낯뜨거운 언론플레이, 지나친 상업주의 등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었죠. 하지만 정작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그게 뭐 어때서? 누가 뭐라하든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걸 하겠다. 이왕이면 돈도 좀 벌었으면 좋겠다'라며 '뒤에서는 다 돈 밝히면서 겉으로는 고고한 척 하는게 웃기다'고 자기를 둘러싼 무수한 뒷말들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그 당찬 모습에 호감이 갔습니다. 그때가 작가 대전 비리가 터지기 전인지 후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여튼 주류 미술계의 고질적인 관행처럼 굳어져온 '돈 주고 작품성 획득하기' 에 저도 질릴대로 질려있는 차에 그녀의 등장은 참 신선한 충격이었지요.

    본문에 쓰신대로 '생산자 + 소비자 + 평단 = 예술품'의 등식이 있다면 낸시 랭은 이미 한국 주류 미술계에서 인정받긴 그른 인물입니다. 본인이 욕 먹어가며 노력한 결과 언론에선 이냥저냥 다뤄주는 모양새지만, 정작 한국미술계에서 그녀가 갖고 있는 자본이란 거의 없다해도 무방합니다. 지연,학연 등 한국 주류 미술계의 폐쇄적 커뮤니티에 그녀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는걸요. 평단은 아예 관심조차 없었다고 하셨는데, 어찌보면 당연한 귀결 아닌가요. 애초 작품성, 예술성이란게 저 위의 세 가지 항들의 조합으로 나오는 거라면 낸시 랭을 위한 자리는 그 어디에도 없어보이는 걸요.

    말이 길어졌는데, 어찌됐건 전 낸시 랭을 지지까지는 아니지만 이처럼 부당하게 욕을 먹어야하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반감이 듭니다. 그녀를 소비하는 맥락 안에 숨겨진 젠더적인 문제의식도 조금 있구요.

    그리고 '진짜배기' 예술가들이 빛을 보게하려면 낸시 랭을 타겟으로 삼을게 아니라, 보수적인 한국 미술계의 카르텔을 지적하셔야될 것 같습니다. 엄연히 그 둘은 소비되는 맥락이 다릅니다. 말씀하신대로 낸시 랭은 예술가로써 언론의 주목을 받고있는게 아니니까요.

    어차피 행세해야 대접받는 세상, 남들한테 피해만 안준다면야 그리 문제될거 있나요? 여튼 오랜만에 생각할 거리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들를게요.
    2009.06.23 17:07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길게 주신 답글 잘 봤습니다. 헉헉...

    사실 생각해 보면 이미 이렇게 낸시랭에 대해서 논한 다는 것 자체가 그녀의 전략에 낚인 셈이지요.

    그래서 길게 더 글을 덧 붙이는 것이 사실 좀 많이 불편하고 부담스럽습니다.

    제 의도는 물론 그게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노이즈 마케팅이니까요.

    낸시 랭과 워홀을 비교하려는 바는 아니지만(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되겠네요, 또;;)

    워홀에게는 적도 꽤 많았죠.

    2년 전에 돌아가신 보드리야드 선생의 극찬도 있었다면 당대의 비평가들은 천박함에 초점을 맞추고 비난의 말들을 쏟아냈는데,

    사실 이전에 없었고 20세기의 정서를 끄집어 냈다는 의미에 있어서는 누구도 그걸 부정할 수는 없을 겁니다.

    낸시 랭의 한국사회에서의 위치...

    일단은 한국에서는 (대중적으로 조명받은) 최초의 팝아트 아티스트라는 점은 언론에서 하도 설레발을 쳐서 어느 정도는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점에 있어서는 엔디 워홀이 있었던 위치와 겹치는 부분도 보입니다.

    하지만 그 방법론은 표절이나 사기로 이뤄졌다는거...

    이게 중요한 지점이죠.

    그녀의 작품은 일단 팝아트라고 부르기에는 기존 예술계에 대한 모방이 심하고,

    또 기존 예술의 기준에 맞춰본다면 너무 조악하고 표절과 기만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또 그녀가 보여준 일련의 행동들이 예술계의 엄숙주의와 권위주의에 대한 일종의 도전이란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주시는 것 같은데,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사실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는 일단 그녀의 행동이 어떤 일관성이나 진성이 없기 때문이고... (아, 가볍고 생각없어 보인다는 부분은 일관되고 있네요)

    아무튼 말이 길어집니다만,

    물론 그녀가 남에게 피해를 준 것은 아니지만

    일련의 거짓말로 소비자들과 언론을 기만한 것은 사실이며,

    이 부분은 신정아 씨가 사회적 비난을 받은 이유와도 통하는 부분이고요...

    저는 낸시 랭의 가슴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싫어하지는 않지만 일단 남을 속이지는 말라는 거죠.

    스스로는 예술 한다고 하는데, 그 예술이 공갈빵이라는 겁니다.
    2009.06.23 17:36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아마도 댓글이 너무 길어지면 서버에서 deny하는 모양입니다.

    따로 포스트를 만들어 트랙백을 주고 받는 편이 낫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roger님!
    2009.06.23 17:59 신고
  • 프로필사진 roger 답글은 잘 읽었습니다. 제 컴퓨터에 오류가 있었나봐요. 기껏 다시 생각 정리해서 답글 달았는데, 날아간 거라 여겼던 이전 답글이 버젓이 올라가있네요. 이 대체... 결국 지우고 다시 답글 답니다. 저도 짧게 쓸게요 마지막으로. :)

    낸시 랭의 일견 모순된 언행은 - 그녀가 퍼포먼스에 능한 인물임을 감안했을 때 - 일종의 예술의 허위의식을 자기 안으로 끌어들여와 패러디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진중권 선생도 이와 비슷한 요지의 코멘트를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작고하신 백남준 선생의 유명한 말. '모든 예술은 사기다.' 전 낸시 랭을 볼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과연 예술이란게 무엇인가에 대해서요. 그래서 종횡무진하는 그녀 모습을 보는게 즐겁습니다.

    ... 실은 낸시 랭에 대해 어느 정도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는데, 졸지에 그녀의 대변자를 맡게 되었네요. 이 상황이 조금 당황스럽기도, 재밌기도 합니다. 여튼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06.23 17:59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저도 다시 하나를 길게 썼다가 지워지더군요.

    대략 난감합니다.

    너무 긴 댓글은 텍스트큐브닷컴 시스템에서 거부하는 모양입니다.

    일종의 스팸대책인 것 같은데...

    여튼 생각할 여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술은 고등사기라는 백 선생의 말은 저도 무척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사실 그게 기술적 완성도나 평단에의 설득이 먹혔을 때는 조각사유가 되는데,

    이게 대중을 기망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백남준 선생은 작품으로 말했지만,

    낸시 랭은 말 밖에 없다는 게 문제겠죠....


    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09.06.23 18:02 신고
  • 프로필사진 초서 멋지면서 동시에 무지 긴 댓글 읽다가 목이 빠졌습니다. 이런 부상 당하면 낸시랭 속옷을 공짜로 받을 수 있을까요? 2009.06.26 04:21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글쎄요;;;

    일단 속옷을 입을 만한 몸매가 전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09.06.26 15:12 신고
  • 프로필사진 montreal florist 그 이상한 처자는 여하튼 상업화에는 성공했다는거죠 2009.10.29 01:13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일단 성공했다고 평가해야겠죠.

    광고에도 자주 나왔고 확실히 화제가 되었으니...
    2009.11.01 14:07 신고
  • 프로필사진 회색웃음 TV에서 이 처자를 봤는데 뭐랄까.. '소 닭처다보는 기분'이었다랄까?

    여전히 아무 관심도 안 가는 그녀인데~ 세간에는 화재를 몰고 다니나보죠?
    2009.11.04 10:36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가슴이 커서 그래요...

    농담이구요, 하는 짓이 확실히 별나기는 하지요.
    2009.11.04 1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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