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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여러가지로 선구자적인 면모를 자랑하는 뉴스 채널이다.

(c) Cable News Network, 2009. Larry King Live. You can see twitter messages on the bottom of screen. 화면 하단에 주목!

CNN에서 래리 킹 라이브나 여러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이렇게 실기간으로 화면 하단에 트위터 사용자들의 의견을 보여주기도 한다.

국내 공중파 및 케이블 뉴스 채널의 뉴스 프로그램에서는 항상 "제보를 받는다"면서 시청자 제보 꼭지는 정말 어쩌다가 한번 볼까말까...

사실상 거의 없다.

물론 제보가 별로 없을 수도 있겠지만, CNN을 보고 배운다면 제보가 빗발칠지도 모른다.


CNN은 아예 프로그램 하나를 인터넷을 통한 제보를 통해 제작하고 있다.

CNN 웹사이트의 iReport.com은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들을 통해 제보를 받고있다.

여기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사진 중 CNN 본방에서 좋은 것을 골라 소개한다.

말 그대로 내가 올린 사진이나 동영상이 전세계로 중계되는 셈.

만약 조건이 맞는다면 아이리포트닷컴 진행자와 인터뷰도 진행할 수 있다.

뭐 제일 보수적인 조직 중 하나인 국내 방송사들에게 저런 것 까지 바라는 것이 무리인가?

 

무튼 결론은...

나도 트위터에 가입했다.

ID는 FROSTEYed 

왠지 세계적 조류독감인 것 같아서 가입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나 할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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