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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서 지난 6월까지 라인프렌즈 상품들을 주는 이벤트를 했었어요.

델라페라고 봉지 담은 음료를 많이 사먹으면 키링과 브라운 보틀을 주는 이벤트였습니다.

지금은 종료되고, 추첨제 이벤트를 새로 하고 있네요.

이벤트 참여는 씨유 스마트폰 엡에서 할 수 있습니다.

툐끼랑 같이 열심히 단물을 쪽쪽 빨아먹어서,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물병을 받게 됐습니다.

사실 그거 자랑해 보려고 쓰는 글이에요. 

* PC나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어요~ *

CU에 가면 이런 걸 팝니다. 포장도 귀엽고... 맛도 그럭저럭 괜찮아요. 하나당 가격도 600~800원 선으로 저렴합니다.

 

얼음컵도 같이 파는데요, 얼음컵과 같이 사면 1,000원+알파 정도 합니다. 꽤 저렴합니다.

 

얼음컵에 부어 마시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냥 먹으면 무지 달아요... 얼음 첨가해서 조금 기다렸다가 먹는 게 적당하군요.

 

열심히 단물 빨아먹고 받은 브라운 키링입니다. 이게 랜덤으로 오는 건데, 운 좋게도 툐끼가 좋아하는 브라운이 왔네요.

 

짤랑 짤랑~ 엄청 귀엽습니다.

 

다른 키링과 크기 비교랄까...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아담해요.

 

이것은 브라운 보틀입니다. 트라이탄이라는 신소재로 만들어서, 투명하지만 비스페놀은 묻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타벅스에 가서 라떼를 부어봤습니다. 꽉 안 차네요... 그렇다고 물병이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닙니다.

 

우유를 더 섞어서(...) 꽉 채워봤습니다. 사실 갈색 브라운을 만들어 보려고 한 건데... 희끄무래 한 것이... 실패네요 =ㅅ=

 

이렇게 천으로 되어 있는 케이스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브라운 이어폰과 같이... 곰곰곰곰하네요.

 

드디어 갈색 브라운을 만드는 것에 성공!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담아 달라고 했어요. 양이 안 맞아서 얼음으로 밸런스를 맞췄더니 커피가 맹물 ㅜㅠ

 

역시 브라운은 갈색이죠.

 

브라운 된장곰 모드

 

병목에는 입대고 마시기 편하게 중간 마개가 있습니다.

 

체력이 떨어져 가는 브라운. 하얗게 질려가는데...

 

사실 브라운 물병과 키링을 그냥 사는 게 더 싸지만(ㅡ,.-)... 이벤트 할 당시에는 주최측의 농간(?)인지 키링이 품절이었습니다...

기까지는 델라페 마신 상품으로 받은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물병이었습니다.

 덤으로, 샐리 USB메모리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건 USB 메모리의 탈을 쓴 말랑말랑한 샐리 피규어라고나 할까요...

고무 재질로 부드럽고, USB 메모리라는 기능이 있지만 사실 요즘 누가 USB 메모리 쓰나요...

그냥 관상용(?)입니다.

눈과 입이 입체 처리 되어 있어서 우스꽝스럽게 툭 튀어나와 있습니다.

 

똥꾸멍 위치에는 라인의 낙인이...

 

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뭐 그래봤자 USB 메모리니까요.

 

USB 메모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샐리의 머리를 분리해야만 합니다..... decapitating!

 

관상용이라는 이유 중의 하나. 머리가 둥글 둥글 대두라서, 다른 포트에 뭐가 낑겨 있으면 이렇게 끼울 수가 없어요... =ㅅ=;;;

 

......... 무쓸모, 지만 뭐 귀여우니까요 =ㅅ=;

인프랜즈 상품들을 보면서 늘 드는 생각은...

쓸데도 없는 것들이 더럽게 비싼데, 귀엽기만 합니다...

다음에도 뭐가 생기면 또 소개해 보겠습니다.

* 다른 라인 프렌즈 굿즈 보러 가기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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