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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은 리튬 배터리(Li-ion)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건전지를 쓰는 기계가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건전지... 비싼 걸 사려니 돈이 아깝고 그렇다고 망간 건전지를 사기에는 좀 그렇고...

이런 고민을 하는 분이라면 다이소 [링크]로 갑시다.

다이소 [링크]에서 또 해냈습니다...

기적적인 지속력을 자랑하는 알카라인 건전지 네오(NEO)를 팔고 있습니다.


다이소에서 또.... 해냈습니다. 10개에 2,000원이라는 대단히 저렴한 가격!


게다가 망간 건전지가 아닌 알카라인 건전지입니다. 품번은 64634.


덕후실험실(트위터: @otaku_lab)에서 실험한 바로는 이렇다고 합니다. 에너자이저의 지속시간이 형편 없었다는 게 좀 충격이군요...



능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밝기는 이케아 건전지보다 다소 뒤지지만 지속시간에서는 살짝 앞서는 모습을 보입니다.

응원봉 용으로 아주 좋다고 합니다.

AA 건전지는 무선 마우스, 시계 등에서 여전히 많이 사용하고 있죠.

그 와중에 에너자이저는 백만돌이가 사실 허세 뻥쟁이였다는 사실이 폭로 됐군요.

가격이 세 배 이상 차이나는데 결국 구매 편의성이나 성능에서 다이소 건전지가 최고라는 얘기가 됩니다.

아이폰용 다이소 라이트닝 케이블 [링크] 못지 않게, 최고의 가성비군요.


포장 디자인도 아주 깔끔하고, 개봉도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훌륭합니다.


디자인이 이게 다이소 맞아? 할 정도로 깔끔합니다. 디자인 뿐 아니라 성능도 위에서 보았듯 쓸만합니다.


무게를 한 번 재봤습니다. AA 건전지 기준으로 하나 23g이 나오는군요.


이것은 AA 타입 보다 크고 굵은 D타입 건전지입니다. 가스렌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오래된 시계나 라디오 등지에서 요구하는 경우가 있죠. 군용 장비들도 종종 들어가는 게 있죠.


D 타입의 경우 무게가 약 143g 나오는군요.


이소 [링크]의 가성비는 뭐랄까... 가끔씩 정말 놀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이소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 [링크]도 그랬지만 이 네오 건전지도 상당히 놀랍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꽤 괜찮을 뿐더러 모양도 괜찮습니다.

강력히 권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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