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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이 이제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아직 정확한 선고일에 대한 발표는 없지만 3월 중순 전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오늘도 광화문, 경복궁 주변에 가시는 분들 많을 것 같네요.


아로이 타이 경복궁역점입니다. 타이 음식 파는 곳이라고 합니다.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가서 조금 올라가면 나옵니다.


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18 2층], 지번 주소로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의동 67-2]입니다.

전화번호는 [02-737-9693]입니다.

타이(태국) 음식점은 살짝 드문 편이죠.


태국 컵라면과 음료도 팔고 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싼 것 같네요...


테이블마다 향신료와 땅콩이 놓여 있습니다.


태국 맥주도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태국은 불교의 나라이다보니 코끼리 라든지 불상 같은 것들이 놓여 있네요.


가게 안은 이런 분위기...


팟타이, 팟씨유는 9,500원. 팟타이를 시켜 보았습니다.


쌀국수 하면 흔히 베트남을 떠올립니다. 한국도 중국과 일본 식문화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 처럼, 타이에서도 쌀국수를 먹는 모양입니다. 타이쌀국수는 Guay Tiew Nua(꾸에띠어 느어) 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타이쌀국수를 시켜봅니다. 가격은 7,000원.


피클입니다.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것 같네요.


앞접시가 나오네요.


그릇이 이쁘네요!


팟타이입니다.


모양이 아주 근사합니다. 큼지막한 새우도 들어있고...


면발은 이런 느낌입니다. 맛있네요.


쌀국수입니다. 고수는 안 들어가네요. 한국인들은 고수 질색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수를 빼고 나오는 곳이 많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베트남 쌀국수랑 특별히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


면발은 이런 느낌입니다.


국물 맛도 나름 괜찮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점 [링크]을 많이 다녀본 것이 아니라서, 이게 맛난 건지 아닌 건지 사실 객관적으로 비교 할 경험치를 쌓지 못해서...

그냥 이것만 놓고 봤을 때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게 안이 은근히 테이블이 많기도 하고 여럿 모여서 가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태국 라면[링크]은 먹어 본 적이 있는데요...

별 맛은 없었습니다.

똠양꿍 라면[링크]도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호기심에 한 두번 먹어볼 정도였습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컵라면도 어떤 맛일지 사실 기대는 전혀 안 되네요.

태국 맥주는 싱하 [링크] 정도 밖에 마셔보지 못했는데, 여기는 다른 태국산 맥주들도 판매하고 있다는 점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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