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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예방이라도 하기 위해서 수중에 있던 퍼즐을 좀 맞춰 봤습니다.


이건 크리스탈 해골... 생긴 게 정말 애매모호해서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맞춰 놓고 보니 이쁘군요.


이것은 GS25에서 열심히 뭘 사먹고 난 끝에... 이벤트로 받은 것입니다. 아톰 GS25 블럭 맞추기....


포장지에 6세 이상이라고 적혀 있어서 뭐 별 거 아니겠지 싶었는데... 엄청난 양의 조각들이 맞아줍니다.


6세 이상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6살 짜리에게 주면 절대 못 맞출 것 같습니다.


자잘한 스티커도 양이 상당합니다.


일단 베이스를 깔고 시작합니다. 설명서도 그다지 친절하지 않아서 6세가 맞추기에는 불가능에 가까울 것 같네요.


벽을 세웁니다.


경첩이 있어서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매장 안의 물건들을 맞춥니다. 스티커가 콩알 보다도 작아서 붙이기가 힘들군요. 핀셋이라고 있어야 좀 편합니다.


슬슬 내부 시설들이 올라갑니다.


저 자잘한 것들 맞추고 스티커 붙이고 하는 거 엄청 힘들었어요...


이렇게 열리고 닫히고 합니다.


다 맞춰 놓고 보니 뭔가 뿌듯하네요.


GS25 앞에는 꽃밭도 있고....


문도 열립니다.


아톰은 편돌이고 우란은 느긋하게 음료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거 아니겠지 싶었는데 크리스탈 해골도 그렇고 블럭도 그렇고 엄청 힘들었습니다.

애들용은 절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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