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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도 슬슬 지나가고 이제 봄이 오는군요.

박도 탄핵 당해서 내려가고 이번 봄은 뭔가 좀 과연 다를까요?

아니면 문이 되면서 도로 노무현, 재벌 친화 정권이 다시 들어설까요...


오늘도 뜨겁게 꽃을 피운 당신에게... 라고 합니다.


시든 잎.


시들 시들(Cs Cs)


미이라


푸르렀던 형태만 남은 미이라


화분, 잎.


봄이 오기는 오는군요.


봄이 왔지만 봄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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