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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익스프레스[링크]에서 휴대폰 케이스를 샀습니다.

하나는 아이폰 7 플러스용, 하나는 아이폰 SE용 케이스입니다.

SPEDU라는 브랜드네요.

언제나 이야기 하는 거지만 휴대폰 케이스알리익스프레스가 최곱니다.

다양하고 싸거든요.


Registered Air Mail(국제 등기)로 주문 후 약 18일 걸려서 도착 했습니다.


SPEDU라는 브랜드의 제품입니다.


왼쪽의 녹색이 아이폰7 플러스용 케이스, 오른쪽 회색이 아이폰 SE용 케이스입니다.


아이폰 SE용의 회색 케이스입니다.


아이폰 SE는 작고 귀엽습니다. 케이스를 씌워도 두께가 그렇게 두꺼워지지 않습니다.


뒷면에 따로 무늬나 글씨 같은 것은 없고 심플하게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왼쪽에 스트랩 연결 할 수 있는 홈이 나 있습니다. 볼륨 버튼은 보호가 되는군요.


하단입니다. 큰 오차 없이 모든 구멍이 거의 잘 맞습니다. 라이트닝 포트도 구멍이 시원하게 넓게 뚫려 있어서 벨킨 케이블 같은 두꺼운 케이블도 잘 들어갑니다.


표면이 오돌토돌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이 같은 표면 처리를 영어로 frosted라고 표현합니다. 잡을 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만, 오래 사용하면 닳아서 반들 반들 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원 버튼 부분의 디테일입니다.


카메라 부분의 디테일입니다. 아이폰 SE는 카툭튀가 없죠.

이것은 아이폰 7 플러스용 케이스입니다. 여름이니까 산뜻한 녹색으로 골랐습니다.


무늬나 글씨는 없습니다. 색상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전원 버튼의 디테일입니다.


볼륨 버튼의 디테일입니다. 이 케이스 역시 재질이 약간 까칠까칠한 느낌의 frosted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카툭튀 부분의 디테일입니다. 카메라보다 살짝 올라와서 바닥에 닿지 않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플래시 부분의 마감도 가리는 구멍 없이 딱 들어맞네요.


하단부 데티일입니다. 막히는 부분없이 다 뚫려 있습니다. 라이트닝 포트가 살짝 작은 편이라서 두꺼운 케이블 연결시에 약간 흔들리기는 하지만 충전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두 케이스 모두 단단한 재질입니다.

두께가 얇은 편이어서, 씌워 놓아도 폰이 그리 두꺼워 지지 않습니다. 

마감도 썩 나쁘지 않고, 구멍을 가리는 곳도 없습니다.

재질이 까칠 까칠해서 감촉이 아주 좋습니다.

두 개 모두 같은 셀러에서 팔고 있어서, 배송비 합해 5.58$에 샀습니다.

아이폰 SE 케이스의 셀러 [링크]는 이 곳입니다.

아이폰 7 플러스 케이스의 셀러 [링크]는 이 곳입니다.

컬러도 다양합니다.

추천 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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