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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드는 그냥 사먹는 게 제일 쌉니다.

양상추 같은 거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까먹고 썩어서 버리게 되는 일이 많고...

완제품 형태의 샐러드를 그때 그때 사서 먹는 게 차라리 낫더군요.

GS25에서도 샐러드를 팔기에 하나 사봤습니다.

시져시져 샐러드... 군요.


시져샐러드입니다. 나만의 냉장고 앱으로 주문 했습니다.


가격은 3,200원. 저렴하다고 하기는 어렵네요. HACCP(해썹)은 안 받은 모양이군요.


즉석섭취식품으로, 중량은 140g, 열량(칼로리)은 220kcal입니다.


작은 플라스틱 포크가 하나 들어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크루통이 들어있습니다. 바삭 바삭하네요.


시져 드레싱 소스입니다. 양이 꽤 됩니다. 맛이 그럴싸합니다.


방울토마토, 아몬드 슬라이스, 블랙 올리브 슬라이스, 베이컨, 닭가슴살 등등이 들어 있습니다.


야채입니다. 먹기 좋게 미리 절단되어 있습니다.


격이 살짝 비싸지만 시져 드레싱의 맛이 꽤 괜찮고 들은 것도 다양해서 마음에 드는군요. 

원래 야채가 유통이 어려운 관계로 싼 음식은 아닙니다.

김치도 야채를 오래 유지하려고 나온 것이죠.

양이 조금 늘거나 가격이 조금만 더 저렴 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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