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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수(tiramisu)라고 디저트가 있습니다.

20세기 후반 일본에서 굉장히 유행 했다가 그게 한국에도 넘어와, 요즘에도 카페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면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티라미스라고도 하고요.

아무튼 맛있는 음식입니다.

하루는 '비스테까'라는 곳에서 만드는 티라미수를 먹어봤어요.

나중에 찾아보니 꽤 이름이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적이 있다는 것 같더군요.


깔끔한 하양색 종이박스 위로 BISTECCA 라는 금박 글씨가 적혀 있습니다. 비스테까는 이태리말로 '스테이크'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종이 박스를 열면 알루미늄 그릇에 담긴 티라미수 내용물이 나옵니다.


성분표입니다. 중량은 290g, 열량(칼로리)은 770.24kcal입니다. 아무래도 단거라서 칼로리가 DANGER 하군요. 그러나 식욕은 DANGER를 물리치는 법...


투명한 뚜껑을 열면 코코아 파우더가 사르르 올라앉은 아름다운 모습이 드러납니다.


한 술 떠 봤습니다. 냉장 유통 제품이라서 차갑습니다.


맨 밑 바닥에는 빵이 깔려 있고, 위로 80% 정도는 크림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 아주 좋습니다.

끝내주네요...

강력히 추천 할 만 합니다.

반드시... 꼭! 드셔보세요.

제 블로그 쭉 보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먹어봐야 한다"는 표현, 제가 상당히 아껴 쓴다는 거 알고 계실겁니다.

구입처는 이 [링크]입니다.

비스테까가 체인도 운영하고 있으므로 오프라인 체인점에 방문해도 맛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 간식 구경하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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