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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점에 갔더니 뭔가 묵직- 한 것이 있기에 호기심에 집어 왔습니다.

가격도 2,900원으로 비싼 것도 아니고 간식 삼기에 적당해 보이더군요.


치킨그라탕, 가격은 2,900원. 중량은 300g입니다. 상자가 작은 편인데, 무게는 300g으로 잡으면 묵직한 느낌입니다.


성분표입니다. 치킨은 10%(300g에서 10%면 30g이겠군요) 정도 밖에 안 들었다는 것이 좀 아쉽군요.


퍼먹을 수 있는 검은 색 플라스틱 수저와 '오뚜기 토마토케챂'이 들어 있습니다.


치킨그라탕 뿐 아니라 감자 튀김 약간, 소시지 두 알이 들어있습니다.


소시지와 감자 튀김은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라탕과 잘 어울립니다.


아직 데우기 전입니다. 치즈가 꽤 올라가 있네요.


데우면 치즈가 녹아서 그럴싸해집니다.


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치즈 밑으로는 밥이 깔려 있습니다.

식사 대용으로는 좀 모자라겠지만, 밥도 깔려있고 해서 은근히 배가 찹니다.

닭이 좀 적게 들어가 있어서 아쉽지만, 맛이 나쁘지 않고 양도 그럭저럭이라서 먹을만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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