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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아프고 그래서 비몽사몽 간에 편의점에 갔습니다.

판단력이 매우 흐려진 상태에서... 하나에 2,500원 하는 아이스크림이 2+1 이라기에 덜컥 사가지고 오고 말았습니다....


롯데 거 안 먹는데 심신미약 상태이다 보니 구입하고 말았던 롯데푸드 티라미수. 라베스트 브랜드군요.


종이 재질의 컵입니다. 마찬가지로 종이 재질의 뚜껑을 따면 조그마한 플라스틱 스푼이 하나 들어 있습니다.


구조가 이렇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에서 티라미수의 원조를 두고 싸움이 있다는군요. 하기사 한국도 어딜거나 원조 할매국 원주 순대국 이렇죠. 사람사는 곳 어딜거나 비슷 한가 봅니다.


달달해서 맛이 썩 나쁘지는 않네요.


라미수는 비스테까 티라미수[링크]가 이제껏 먹어본 것 중에 최고였습니다.

이건 비스테까의 한 20% 정도 맛은 나오네요.

달달하고 차가워서 먹을만은 합니다.

다음으로 먹어 본 것은 투게더 시그니처입니다.

크림치즈 맛입니다.

크림치즈는 끼리[링크]를 사용 했다고 합니다.

끼리 맛있어요.

그럼 맛있는 끼리를 넣은 투게더도 과연 맛있을까요...


투게더 시그니처 크림치즈. 끼리 크림치즈는 굉장히 맛있습니다. 그걸 넣은 투게더는 맛이 어떨까요...


2,500원에 110ml들어 있습니다. 아주 찔끔 들은 주제에 비쌉니다. 같은 무게의 고기보다 비싸네요. 열량(칼로리)은 155kcal입니다.


끼리 가공 크림치즈가 15% 들어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컵에 뚜껑도 플라스틱입니다. 까보면 흰 색 스푼이 들어있습니다. 내용물도 흰색입니다.



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치즈 풍미가 잘 어울립니다.

신경 써서 만들었네요.

다만... 어딘가 살짝 아쉽네요.

이거 사먹을 돈이면 그냥 끼리 크림 치즈를 사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퍼먹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은은한 치즈 맛이 상당히 괜찮습니다만, 끼리 크림 치즈 자체가 더 맛있다는 게 문제랄까요.

한번쯤 먹어볼만은 합니다.


다른 간식 구경하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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