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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오래전에 PX에서 사먹곤 했던 찰떡쿠키를 언제부터인가 마트에서도 팔더군요.

물론 당연히, 군대에서 먹을 때나 맛있지, 사회에는 더 맛난 것들이 많이 있어서 어쩌다가 한 번 먹을까 말까 합니다.

청우식품이라는 곳에 만드는데, 마트에서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팔기에 하나 집어 와 봤습니다.


찰떡쿠키 카카오입니다. 가격은 홈플러스에서 1,000원 주고 샀습니다. 팔다가 안 팔다가 하더군요.


중량은 107.5g, 열량(칼로리)은 430 kcal입니다.


성분표입니다. 청우식품 공장은 포천에 있는 모양입니다. HACCP 인증을 받았군요. "꿈과 사랑의 과자"


5개 들었습니다.


하나에 약 20g 정도 되겠습니다. 한국과자이므로 개별 뻥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20g 정도에 크기는 아주 작은 편입니다.


외피는 부드러운 식감이고, 안에는 점성이 있는 떡 비슷한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은 뭐 그럭저럭... 나쁘진 않습니다.

외피는 쿠키인데 이게 부드럽습니다.

바삭하면 어떨까... 싶네요.

안에는 끈적이는 식감의 떡 비슷한 물질이 들어있습니다.

오물오물 씹어먹기 좋습니다.

카카오는 거의 들어있지 않아서(코코아분말 2%, 코코아매스 1%), 초코맛이 그렇게 진하지는 않습니다.

아주 가끔 생각나면 먹을만하긴 한데, 자주 먹을만큼 맛난 물건은 아닙니다.

뭐 사실 파는 곳이 적어서 자주 사고 싶어도 그러기 어렵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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