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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처럼 편의점에 갔더니 티라미수를 팔더군요.

삼립에서 만든 'Cafe Snow(카페 스노우) 진하고 부드러운 로얄 티라미수'라는 물건입니다.

유어스[링크] 딱지가 붙어있는 걸로 봐선 GS25 전용 상품인 것 같습니다.


로얄 티라미수. 가격은 3,200원입니다. 티라미수 치고는 대단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KT 통신사 할인을 동원하면 10% 할인 받아 2,000원대로 구입 할 수 있겠습니다.


중량은 140g이며 열량(칼로리)은 450kcal입니다. 얼마 안 되는 무게지만 칼로리가 무지막지합니다. 성분을 보니 가격이 가격인만큼 고급 재료는 들어가지 않았네요. 팜유가 좀 거슬립니다만 뭐 이 가격에서 뭘 바라겠습니까.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 스푼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모양이 아주 그럴싸합니다. 삼천원 짜리치고는 아주 훌륭해보이네요.


밑바닥에 깔린 시트부터 시작해서 중간의 크림까지 누가봐도 티라미수입니다.


렴한 가격(3,200원)을 생각하면 아주 그럴싸합니다.

시트도 굉장히 달고, 크림도 그럭저럭 맛나네요.

다만 가격이 저렴한 대신 원재료에서 원가 절감 노력이 좀 보입니다.

비스테까 티라미수[링크] 같은 고급 제품보다 맛은 좀 덜합니다만,

저렴한 가격과 함께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 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권할만합니다.


다른 간식 살펴보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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