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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소바... 와사비랑 마요네즈 끼얹어서 먹으면 좋죠.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사실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정작 잘 먹게 되진 않아요.

야끼소바 노점은 일본 같은 경우 노점이 잘 없고 특정한 장소에 가여한다든지 축제 할 때 외엔 안 열리고...

한국에서는 아예 파는 곳 자체가 없으니까요.

GS25 나만의 냉장고 앱에서 야끼소바를 팔기에 하나 주문해 봤습니다.


야끼소바, 가격은 3,500원입니다. 용기 크기가 좀 작은 편.


성분표입니다. "타코야끼가 들어간" 중량은 309g입니다. 성분표 글씨가 은색이라서 잘 안 보이네요. HACCP(해썹) 마크도 없군요.


가격이 3,500원으로 저렴한 탓인지 크기가 작은 편입니다.


빨강 생강입니다. 면과 잘 어울리네요.


타코야끼라고 들어있기는 한데, 맛은 그다지... 일본 본토 타꼬야끼는 무슨 죽 같이 걸쭉해서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이건 본토쪽 타코야끼를 비슷하게 재현했네요(맛 없단 소립니다).


면입니다. 약간의 두께가 있습니다.


미리 간이 밴 상태로 볶은 채로 들어 있습니다. 뜨겁게 데워 먹으면 그럭저럭 먹을만합니다.


베이컨 등이 약간 들어있습니다. 가쯔오부시도 올라가 있네요.


파슬리나 양파, 숙주나물도 약간 올라가 있습니다.


겁게 데워 먹으면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이 3,5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양이 좀 적은 편입니다.

호로롴 짭쨥 하니까 한 5분 만에 없어지네요...

가끔 먹기에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우지 않으면 정말 맛이 없으니 꼭 뜨겁게 데우는 게 좋습니다.

가정용 700W 전자 레인지에서는 1분 30초, 업소용 1000W 전자 레인지로는 1분 10초 데우라고 적어 놨는데, 그거 보단 오래 데워야 먹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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