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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이라는 도시는 무질서하고 정돈되지 않은 그 느낌이 정말 짜증나고 더럽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크고 나라의 모든 역량이 집중되어 있는 도시지만 언제나 혼란스럽고 주제가 없습니다.


골목 길에 버려진 세 발 자전거


정통 일식 금수사. 세월이 묻어 있는 간판이 건물 하나를 통째로 먹고 있는 게 이채로워 찍어 봤습니다.


버스 카드 리더기


폐허


석양

제 해가 힘이 없고 비실비실해서 그림자가 길어지는 계절입니다.

추운 계절에 서울에서 몸 성히 잘 살아남는 것도 참 어려운 일입니다.

올 겨울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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