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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에는 김밥을 잘 안 먹는데 간혹 바쁘다거나... 뭐 이럴 때 사먹습니다.

GS25에 가보니 통베이컨쌈 김밥이라는 게 있어서 먹어봤습니다.


"두툼한 베이컨 식감이 살아있는" 통베이컨쌈 김밥. 가격은 2,000원입니다.


즉석섭취식품으로 중량은 223g, 칼로리(열량)는 350kcal입니다.


단무지가 가장 크네요...베이컨이 꽤 두툼하게 들어있는 건 마음에 듭니다.


밥은 맛도 지저분하고 원재료의 맛을 느끼기도 어려운 음식입니다.

원조는 일본의 마끼에서 왔는데 한국화되어 김밥이 됐죠.

아무튼 그래서 잘 먹지 않는데 역시나 통베이컨쌈 김밥도 그다지 맛은 없네요...

지저분하고 베이컨 맛도 다른 재료랑 섞여서 음미하기 어렵습니다.

재료 자체는 적당히 잘 들어가 있지만, 역시 다시 사먹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동물성 지방이 들어 있으니 되도록이면 데워 먹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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