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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 엄청 춥다가, 좀 더워지면 어김없이 미세먼지가 심하고...

한국은 정말 사람 살기 어려운 곳입니다.

작디 작은 야옹이들은 더 힘들겠죠...


타박 타박 야옹이 발자욱


발자국도 작은 것이 아직 어린 아이인가 봅니다.


혼자 다니나봐요...


빼꼼...


빼꼼꼼...


작은 고양이는 식사를 얌얌하고 가 버렸습니다.


레기 봉지를 막 뒤져놓았기에 부랴부랴 밥을 내놨습니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를 듣고 왔는지 옆에서 애옹 거리다가 얌냠냠 그릇을 깨끗이 비우더군요.

거리의 작은 친구들도 추운 겨울 잘 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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