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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ptocurrency'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단어이므로 암호 화폐가 올바른 용어입니다.

- 국내 언론에서 나오는 뉴스는 전문성 없는 기레기들에 의해 생산되는 것으로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의 내용이 어떻든 결국 시장에는 영향을 끼칩니다. 세 사람만 있으면 없는 호랑이도 만든다는 말이 있죠. 증권가의 '찌라시'와 같은 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락장에 고통 받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러나 예전 데이터를 살펴보면 보통 2월 초에는 하락 했다가 3월에 오르는 양상이었습니다.고점 회복은 어렵겠지만 한 달 이내에 유의미한 상승세가 다시 찾아 오지 않을까 싶네요.


- 요즘 하락장이라 아우성들입니다만, 이정도의 급락은 원래 이 바닥에서 늘 있는 일이었습니다.

설 전후로 급락과 반등이 일어난다고 해서 음력설현상이라는 용어도 있을 정도입니다.

작년 12월과 같은 급등은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회복세는 반드시 찾아 올 것입니다.


- "북한이 암호 화폐를 해킹했다!" 문재인 정권에서도 계속 되는 "북한 만능설"

북한 만능설.

북한은 해킹도 하고 버블 어뢰로 배를 반토막을 내고... 아주 그냥 못 하는 일이 없죠?

무능한 자칭 보수 정권들이 위기가 올 때마다 북한을 핑계삼아 돌파를 시도하곤 했죠.

그걸 우리는 북풍이라고 부릅니다.

무능한 문재인 정권에서도 역시나 북한 핑계를 대는군요.

근거도 없는 카더라를 흘리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입니다.


- 암호 화폐로 후원 받는 평창 올림픽 출전 선수

일본에는 암호 화폐로 월급을 받는 아이돌 그룹이 등장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암호 화폐로 보수를 지급 받는다는 사실 자체로는 새로울 것이 없지만, 올림픽 스타가 암호 화폐로 후원을 받는다는 것은 얘기가 살짝 다를 수 있겠습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의 보고서 "암호 화폐, 디지털 자산으로서 잠재력을 무시해선 안 된다"

당연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관료조직/공무원들은 반응이 느리죠.


- 미국 일부 은행들 자사 카드 통한 공매수 금지 조치

최근 하락장을 맞아 불량 채권을 줄이기 위해 카드사들이 취하고 있는 당연한 조치입니다.

이걸 암호 화폐의 미래가 어둡다느니 하는 식으로 침소봉대하다니 역시 기레기.


- 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 암호 화폐 법안 발의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현 시점까지 정부의 암호 화폐 관련 연구 용역 발주는 "0 건"이었습니다.

지금에서야 법안이 나왔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게으르고 무능한 정부가 움직이질 않으니 입법부라도 움직여야죠.


- "비트코인은 거품 5단계 중 대폭락 직전"

글쎄요?

하드포크로 망한다, 중국인들 때문에 망한다, 규제 때문에 망한다, 비트코인 망한다는 소리만 수백번 들었던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비트코인과 암호 화폐에 대한 "예상"이나 "전망" 중 뭐 하나 제대로 맞는 게 없었습니다.

뭐 지켜보면 알겠죠.


- 대구 성서공단에서 불법 채굴장 퇴

관리공단과 입주 계약을 하지 않고 몰래 들여온 장비들이었다고 합니다.

퇴출 하는 게 맞겠죠.


- 암호 화폐 거래소 코인네스트 100여명 채용

전 부문에서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하니 조건이 되시는 분들은 문을 두드려 보는 것도.


- 폭락장에서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

애새끼들도 아니고 제목에 가즈아라고 적어 놓은 꼬라지하고는...

정보 가치는 없습니다만 뭐 참고 삼아.

비트코인 8,000$가 바닥이라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8,000$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지 않을까.


- 바이두에서 크립토키티 짝퉁 발표

크립토키티라고 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 위에서 가상의 고양이를 사고 파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한때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병목을 일으킬 정도로 붐이었는데 요즘은 좀 한산한 것 같네요.

아무튼 그 크립토키티의 짝퉁을 바이두에서 내놨습니다.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구동하는 모양인데, 자체망인지 다른 네트워크 위에서 움직이는지는 불명입니다.

알려진 바 대로 중국은 모든 암호 화폐 거래가 금지되어 있죠.

짝퉁의 나라 중국답게 크립토키티랑 생긴 것도 비슷합니다.

다만 이건 고양이가 아니라 개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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