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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는 지난 16년 동안 직원들에게 '절대 복종 각서'를 써 오게 한 악덕 기업입니다.


다이소의 악행 관련 기사 [링크]


이런 악덕 기업 물건은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만, 일단은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 문제가 좀 있네요...

작은 크기의 물건을 담을 바구니 하나가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다이소에 가 봤습니다.


이름은 와이어 바구니입니다. 이름 그대로 철사로 마감을 한 바구니이고, 내부는 천으로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doday 두데이...? 정리하기 좋은 날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2,000원입니다.


품번은 1006745입니다. 품명은 "와이어수납바구니(20x13x13)직사각"입니다. 아주 중요한 주의사항이 하나 적혀 있네요. 빨면 천이 줄어들기 때문에 건조하기 전에 제품에 다시 끼워 놓으라고 합니다.


측면은 이렇게 리본 매듭하는 형태입니다. 다이소다운 저렴한 마무리입니다.


다이소에 가면 바구니가 여러가지 있는데, 굳이 이것을 고른 이유는 손잡이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 구석에 치워 놓았다가 다시 꺼내서 쓸 때 손잡이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내부에는 천이 깔려있습니다. 작은 물건이라도 바구니 밖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작은 앰플이나 병 등을 담기 좋습니다. 크기도 적당 하네요.


양이 100% 맘에 드는 건 아니었지만 손잡이가 달려 있고 작은 크기에, 플라스틱이 아닌 철제 재질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 했습니다.

다만 세탁하면 안에 들어있는 천이 수축 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은 유념 해야 할 것 같네요.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에서 샀는데, 다이소 온라인몰이나 11번가에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온라인으로는 안 파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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