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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sip/Media

Call on me - Eric Prydz

FROSTEYe 2009.11.23 02:54

상단의 embed 동영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하단의 것으로 봅시다.

 

스웨덴 출신의 DJ Eric Prydz가 2004년 내놓은 앨범 수록곡인데, 나오자 마자 유럽 차트 1위.

이 뮤비는 굉장히 유명해서 별에 별 패러디도 많이 나왔다.

일반인들이 똑같이 재현(-_-;)한 패러디가 많은 편.

뮤비가 좀 야하긴 한데, 뭐 아래 같은 뮤비도 나오는 세상에서 이런 4년 전의 에어로빅 뮤비 같은 건 이제 애교가 된 느낌이랄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회색웃음 음.. 영상은 보고 싶고~ 아침부터 사람들 눈은 있고~~ 노래로 만족해야할 듯~ -_-a
    반주는 충분한데..음.. 노래가 약간 심심한 듯합니다. DJ 출신이라 그런가요? 그래도 반주는 신납니다~
    혹시 이 노래도 일렉트로니카에 들어가나요? 일전에 링킹하신 노래랑 느낌이 살콤 비슷하네요. 암튼 잘 들었어요~ ^^
    2009.11.23 09:56 신고
  • 프로필사진 FROSTEYe 원래 이런 엘렉트로니카 음악은 가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비트나 반복되는 멜로디가 핵심이에요 ^^

    노랫말은 거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있더라도 사운드의 보조 역할만 합니다.

    보통 많은 전자음악 뮤지션들이 DJ도 겸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일렉트로니카만 듣기 떄문에 제가 소개하는 노래의 대부분은 일렉트로니카에요. ^^

    사실 요즘은 어쿠스틱을 찾아 볼 수 없으므로 시중에 유통(?)되는 99%가 전자음악이라고 보셔도 틀린 말은 아니에요
    2009.11.24 0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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