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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FROSTEYe 2010.02.01 21:16

클릭하면 커진다.

민주당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사실을 말하자면 아주 싫어한다.
2010년 2월 1일 민주당이 국회에 낸 패킷감청 금지 법안 같은 것은 지지하지만, 호남권에서 자행되는 공천 장사와 당론 운운하며 의원들의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막는 한심한 꼬라지 등등 문제점이 아주 많은 정당이다.
내가 보기에 '상식적'인 정당은 진보신당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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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Joshua.J 얼마전 국민참여당 입당했었다가 2개월만에 탈당했습니다.
    노무현후광 받는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자주 모이자는 전화와 문자때문에 -_-....

    정당활동은 힘든일...
    2010.02.01 23:20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FROSTEYe 이미 노무현을 붙잡고 있다는데서 그 뭐시냐, 친박연대와 동급.

    미래가 없는 정당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조사에서는 민주당이나 진보신당보다 지지율이 높더군요.

    한국 수준이 대저 그래요.
    2010.02.01 23:33 신고
  • 프로필사진 보라별 참여당은 노무현의 이름을 그만 운운하고, 중도보수인지, 중도진보인지, 정책을 이야기해야지요. 참여, 참여....당원들 설무조사로 정책 결정합니까???...상식적인 정당은 진보신당뿐이나 아직 운동권의 잔향이 남아있으니, 비운동권 당원들이 배가되면 참 좋은 정당이 될겁니다... 2010.02.02 13:3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FROSTEYe 애초에 자기네들 이름이 아니고 노무현 후광을 등에 업고 있는데 무슨 정책이 있겠습니까.

    한심한 노릇이죠.

    친박연대에게 아무 것도 기대 할 수 없는 것처럼 그 분들에게도 무슨 건설적인 기대는 하기 어려울 겁니다.

    진보신당은 오히려 운동권 냄새는 덜 할니다. 당대표 노회찬 전 의원님 말씀으로는 민주노동당에서 "쫓겨났다"고 하실 정도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진보신당을 운동권에 대입하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이란 무서운 것 같습니다.
    2010.02.02 2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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