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난 주말에 끄적 끄적 했던 낙서.
어딘가 추상화같다.
스타크래프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제일 크게 그려진 정체불명의 구조물은 벙커(...)다.
아이디어 스케치에 가까운 녀석이라서 품질이 좋지 않다.
알아보기 힘들지만, 그 숨은 뜻은 "자세히 보면 보인다."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