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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Other

the Decorated bus

FROSTEYe 2011.02.01 21:46
하철보다 버스가 좋은 점은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점과, 난폭운전 혹은 덜컹덜컹 거리는 스릴(?)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등등...
그리고 종종 이런 아름다운 버스를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알록달록 반짝 반짝 아름다운 버스.
지하철은 너무 딱딱하고 재미가 없어서 언제나 탈때마다 아쉽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역시 이런 면에서는 버스가 더 우월한 것 같다.
버스 전체를 뒤덮은 장식에 정성이 느껴진다.

서울 버스 720번이었다.

물론 연말 연시는 살짝 지났지만 뭐 무슨 상관이냐.

구석구석 기사님의 정성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승객들도 무척 즐거워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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