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scape, Travel

키타큐슈 코쿠라, 모지코 2018

코쿠라.
코쿠라.
코쿠라.
JR 코쿠라역.
JR 코쿠라역전 풍경.
당시 사진 왼쪽 ‘Relief’ 호텔에 묵었습니다.
코쿠라.
코쿠라.
모지코역. 오래된 역사 건물이 멋진 곳입니다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수리중이라서 보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모지코 앞바다.

후쿠오카시는 북적 북적하고 대도시 느낌이 나지만, 키타큐슈시는 조용한 소도시 느낌입니다.
코쿠라 부근은 수산물도 싸고 해서 식도락 할 것이라면 코쿠라 쪽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롤라이 35 S, 후지필름 벨비아 50, 현상은 [포토마루], 엡손 V700으로 스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