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djet, Still life

스톰 글라스 a Strom Glass

스톰 글라스는 미신이 판을 치던 시절, 날씨를 예측 해 보려는 시도 중 하나였습니다.밀봉한 유리관 안에 결정을 넣어 둔 것인데, 이 결정들이 날씨에 따라 모양이 변합니다.이걸 보고 날씨를 맞추려고 했던 것입니다.물론 일기 예보 용으로는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이런 걸로 날씨를 맞출 수 있다면 슈퍼 컴퓨터와 인공 위성이 필요 없겠죠…현대에 와서는 이쁘장하니까, 장식품으로 씁니다. 사진의 제품은 알라딘에서 “스노우맨”이라는 […]

Diary, Photo

밤 마실

날도 무척 덥고, 꽃도 피어 봄이 느껴집니다.아직 해가 그렇게 길지는 않아 밤에는 깜깜해서 나가기가 좀 애매합니다.하지만…Suck10굴이 용산에 들어서는 바람에, 그 주변으로 경찰들이 24시간 대기 중입니다.덕분에 전쟁기념관 부근을 산책하면 24시간 경찰 경호를 받는 착각?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주변 조명은 왜인지 모르게 다 꺼놔서 어두컴컴한데, 등화관제 한다고 그러는 건지…여튼 밤길 걱정 없이 산책 할 수 있다는 건 […]

Cityscape, Diary, Photo

버리는 물건들

부자들이 예의도 바르고 예절도 좋다 뭐 이런 개소리가 가끔 보이곤 하는데 말이죠… 인간의 품위, 품격, 지적 수준은 재산과 큰 상관 없습니다.돈 많은 사람들 사는 동네에서 살아보면 되려 돈 많다는 새끼들이 왜 저러지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고요…요즘은 되려 반비례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예를 들자면… 무식해도 돈으로 해결 하면 되니까).😒

Cityscape, Photo

연말연시, 길거리, 빛망울

필름 사진은 모두 Epson V700으로 스캔 한 것입니다.요즘은 필름이 너무 비싸서 필름 사진 찍을 엄두가 안 납니다.120 필름 같은 경우 숫제 팔지도 않고 직구를 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고.필름 사진 유행이 다시 부는 날이 과연…올까요?

Cityscape, Diary, Photo

동네 마실

PC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는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모바일 환경에서는, 가로 사진의 경우 폰을 회전 시켜서 보시면 좋습니다. 중구에 살 때는 매일 매일 태극귀 집회로 고통 받다가 여기로 이사오니까 썩열굴이 생기고…😵귀신은 뭐하나 몰라 썩열 좀 안 잡아가고…괴롭습니다.